한국 예술을 영원히 보존하고 세계와 나누다.
Image of Map 022-13672.7x60.6cm Mixed Media 4,000,000원
계절의 흔적 - 행복한 나들이-146x56cm 한지, 분채
용(Dragon)29.5x 39.5cm Mixed Media on Canvas 2024
"조용문은 골판지라는 마띠에르로 도시와 세상을 그리는 포르멜(formel, 정형) 추상화를 그리는 것이다."
"장현숙은 자연의 본질을 겹겹의 색채로 쌓아 올리며, 내면의 역동적인 생명력을 시각적 명상으로 승화시킨다."
"자연의 순수함을 간결한 선과 색채로 응축해, 내면의 평온과 생동하는 위로를 전한다."
"그의 조각을 이해한다는 건 결국 조각의 생성과 관련지어지는 테두리 안에서의 강 화백이기 때문이다. 다르게 말해서 그의 조각을 이해한다는 건 그를 발견한 단계로부터 시작된다는 뜻이다."
"어느 기억이든 현재 안에 과거가 함께 공존하는 것이다. 나는 과거와 마주하고 있다."
"토양의 미네랄은 그의 작품에 고유한 색상을 부여하고 조명을 받으면 작품이 반짝거리게 하여 절묘한 효과와 인상을 줍니다."
7개 전문 기관이 함께 기획한 한류 스타 작가들의 순회 개인전을 디지털 공간에서 생생하게 만나보실 수 있습니다.